[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빅테크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인공지능(AI) 비서 코파일럿의 신규 기능을 공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2시20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전일대비 3.50% 오른 515.04달러를 기록 중이다. 현 수준에서 장을 마치면 지난해 11월4일 이후 약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하게 된다.
배런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코파일럿에 ‘홈’과 ‘코드’ ‘오토파일럿’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도 코파일럿에 완전히 통합하며 홈에서는 회의와 채팅 문서 이메일을 검토하고 이를 활용해 문서나 예산 모델 프레젠테이션 등을 직접 생성 및 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무 방식의 변화에 맞춰 코파일럿을 재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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