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WSJ은 브로드컴이 SAS를 150억~200억달러(약 17조~23조원)에 인수하는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같은 보도가 나온 후 SAS 설립자인 짐 굿나잇과 존 샐은 마음을 바꿔 브로드컴에 회사를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WSJ은 SAS의 다른 인수 대상이 떠오를지도 분명치 않다고 덧붙였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본사를 두고 있는 SAS는 다양한 기업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은 30억달러 수준이다.
브로드컴은 애플,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에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다. 브로드컴은 주로 인수합병(M&A)을 통해 몸집을 키워왔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