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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건설, 경북 상주 '지엘 리베라움 테라스하우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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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8.03.17 09:00:00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지엘건설이 경북 상주시 냉림동에 새로운 지엘 리베라움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전용 130㎡, 총 68세대 규모의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는 다양한 공간 활용을 위해 알파룸 포함 총 ‘5-ROOM’의 확장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
지엘 리베라움 관계자는 “전 세대 테라스를 설계했고 2.45m의 천정 높이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평면을 적용해 여유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단지 인근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IC,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상주IC 등 광역 교통망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 경북선 상주역 등 교통시설이 있고 이마트 상주점, 상주성모병원, 시민운동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도 가깝다.

또 상산초등학교, 상주중학교, 상산전자고등학교, 우석여자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북천, 시민공원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상주 지엘 리베라움 테라스하우스 모델하우스는 상주시 만산동 690-4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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