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우주항공주인 로켓랩(RKLB)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위성 발사 계약 수주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오후 1시15분 현재 로켓랩은 전 거래일 대비 5.89%(4.75달러) 오른 85.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로켓랩은 NASA의 신규 우주 임무 관련 위성 발사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개의 임무에 대한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로켓랩이 담당하게 된 임무는 지구로 들어오는 태양 에너지 유입으로 인한 지구 환경 영향 조사와 지구 상층부에 형성되는 얼음 구름(빙운)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통해 기후 변화 예측 정화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정청래 28.1% vs 김민석 27.0%…1.1%p 격차 [에브리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300135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