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서버 솔루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는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4분기 수익성 예비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시5분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가는 전일대비 23.74% 급등한 31.48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 초반 가이드라인 하단에 그친 매출을 상쇄하는 강력한 이익 개선 소식에 25% 폭등해 출발한 주가는 수익성 호조에 따른 매수세가 가중되며 오후장 30달러선을 웃돌고 있다.
이날 CNBC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매출실적이 전망치 하단에 머물렀으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견조한 이익을 거두며 투심을 자극했다.

![“위스키=아재 술 옛말”…고가 술에 꽂힌 2030[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192t.jpg)


![삼성전자, 코스피 ‘구원투수' 될까…7000선 안착 시험대[주간증시전망]](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27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