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메타(META)는 인공지능(AI) 비서 ‘뮤즈’의 인프라 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30일(현지시간) 장 초반 약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12시18분 메타 주가는 전일대비 0.22% 내린 737.10달러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4% 하락한 뒤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마크 즈구토비치 스톤엑스 분석가는 뮤즈의 높은 인프라 수요가 메타의 투자자본수익률 우려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메타에 대한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메타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자본지출을 약 1400억달러로 두 배 늘릴 계획이다.
오픈AI가 경쟁 AI 에이전트 ‘닷’을 출시하기로 한 점도 부담 요인으로 거론됐다. 다만 메타 주가는 뮤즈의 앱스토어 흥행에 힘입어 최근 한 달간 25% 상승한 상태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