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 부문에 대한 응시 자격은 국내 운송용(육상다발) 또는 사업용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 소지자로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소시자는 계기비행 한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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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내 유효한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 소지자, JET 한정 자격 소지자로 JET 자격의 경우 입사 전까지 취득 조건으로 지원 가능하다. B737 형식 한정 자격 소지자는 우대한다.
서류전형과 역량 검사를 시작으로 필기 전형, 1차 면접, 실기 전형,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되며 입사는 11월 중으로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B737 신입 부기장 채용 접수는 내달 6일 월요일 오후 2시까지이며, 자세한 응시 자격과 전형 일정, 단계별 결과 발표는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할 예정이다.
이처럼 티웨이항공은 안정적인 운항 체계 구축을 위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양성하는 데 전사적으로 힘쓰고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트리니티항공으로 상호명을 변경했으며,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운항 시작은 국내외 관계기관 승인이 완료된 후 진행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은 티웨이항공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만큼 이번 채용을 통해 안전 의식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선발해 안정적인 운항 체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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