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선두 주자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는 버지니아 공장의 최첨단 D램 양산 개시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전11시49분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일대비 0.25% 상승한 764.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공지능(AI) 하드웨어용 칩 수요 급증세 속에 공급 부족에 따른 우호적인 가격 환경 조성이 주가 상승의 원인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최첨단 설비 가동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버지니아 공장에서 미국 역사상 가장 진보된 메모리 기술인 ‘1알파 D램’ 제조에 돌입했다.
산제이 메스로트라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성과가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확대를 위해 수립한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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