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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경찰서는 실종 신고를 받은 뒤 119 특수구조대 등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다. 결국 수색 4시간여 만인 오후 8시 2분께 A씨를 찾았지만 이미 숨진 뒤였다.
당시 A씨는 축구부 동료 5명과 함께 훈련을 마치고 자유시간에 계곡에서 놀다가 폭포 쪽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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