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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 10만팩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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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기자I 2015.01.31 07:30:16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세계 1위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세노비스(www.cenovis.co.kr)는 한국내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등 몸에 이로운 미
생물)’ 제품 판매량이 10만팩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에는 스웨덴 1위 유산균 전문회사 ‘프로비(Probi)’의 특허 프리미엄 유산균 ‘Lp299v’ 100억 마리가 들어있다. Lp299v는 살아서 장까지 이르고, 장벽에 붙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은 늘려 장 운동을 촉진한다.

강승희 세노비스 마케팅팀장은 “프로바이오틱스 누적판매 10만팩 돌파는 77년 동안 쌓아온 글로벌 노하우와 혁신 제품력, 연구개발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수요를 연구해 적합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개발하고 품질을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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