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라페스타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1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온국민멘토단’ 임명식이 개최된다. 온 국민을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행되는 ‘온국민멘토단’에는 각계각층 국민 1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온국민멘토단에 신청할 수 있으며, SNS를 통해 정채 관련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안 후보는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임명식에 참석한 뒤 5월1일 근로자의날을 맞아 청계천 전태일 동상 앞에서 ‘청년 전태일과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어 그는 인천을 방문해 선거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달 17일 공식선거 첫 공개일정으로 인천항의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 한 이후 첫 인천 방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