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홀딩스(BABA)는 과매도에 따른 바닥 확인 분석을 알리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6일(현지시간) 오후1시40분 현재 주가는 전일대비 1.21% 상승한 131.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최근 장기 하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이 확산하며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장중 내내 중국 증시 전반의 안정화 조짐이 뚜렷해지며 저가 매수 심리를 굳건하게 자극해 오후장 들어서도 긍정적인 상승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특히 알리바바는 최근 52주 최고가 대비 32%나 급락하며 심각한 과매도 상태에 빠졌으나 최근 매도 압력이 점차 약해지는 바닥 다지기 신호가 포착되었다. 이는 지난 2025년 8월 실적 호조로 폭발적인 거래량을 동반하며 급등했던 핵심 돌파 구간을 다시 시험하는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월가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시장 참여자들은 현재 가격대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위험 대비 보상 진입점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기술적 강세가 꾸준히 이어질 경우 다가오는 2026년 중반까지 현 주가 대비 22%가량 높은 160달러 선을 향해 무난하게 반등할 수 있다고 시장 분석가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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