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특수유리 제조업체 코닝(GLW)은 월가의 목표가 상향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4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왐시 모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애널리스트가 코닝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44달러에서 155달러로 상향하며 매수세가 몰렸다.
이날 정규장 개장 직후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오름폭을 키운 주가는 오후1시14분 기준으로 전일대비 8.33% 상승한 141.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모한 애널리스트는 코닝 전체 순이익 40%를 차지하는 광통신 주기 회복에 강한 확신을 내비쳤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폭발적 성장에 따라 그래픽처리장치당 필요한 광섬유 연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모한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