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인수합병(M&A) 기대감이 사라진 자동차 교체용 부품 공급업체인 제뉴인파츠(GPC) 주가가 하락 중이다.
21일(현지시간) 오후 1시6분 현재 제뉴인파츠는 전 거래일 대비 3.71%(4.54달러) 하락한 117.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뉴인파츠 경영진은 잠재적인 거래와 관련, 어떤 경쟁사와도 협상 중이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달 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오라일리오토모티브가 제뉴인파츠 자동차 부품 사업을 인수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제뉴인파츠가 공식적으로 이를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한편 오라일리(ORLY) 주가는 3.67%(3.10달러) 오른 87.6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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