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CVS헬스(CVS)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오후 12시4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85%(5.53달러) 상승한 86.22달러를 기록 중이다.
CVS는 1분기 매출이 1004억3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5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매출 951억달러, EPS 2.20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이다.
아울러 강력한 1분기 실적에 힘입어 연간 실적 전망치도 상향했다. 조정 EPS는 7.00~7.20달러에서 7.30~7.50달러로 높였고, 연결 기준 매출 역시 기존 4000억달러에서 최소 4050억달러 수준으로 상향했다.
여기에는 보험 부문 수익성 회복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보험 부문인 헬스케어혜택의 1분기 조정 영업이익은 전년비 52.6% 급증한 30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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