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마리 로드니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 위원장과 양자 면담을 갖고 신기술 관련 개인정보 보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 마리 로드니 위원장과 양자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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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면담에서 양국 개인정보 보호 수장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스마트 글래스’ 등 첨단 신기술 도입에 따른 프라이버시 위협 요인을 점검하고, 글로벌 환경에 맞춘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