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중견기업을 알리고 격려하기 위한 ‘중견기업 주간’ 행사가 올들어 처음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중견기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여 매년 11월 셋째 주를 중견기업 주간으로 정했다. 첫날인 19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정승일 산업부차관, 강호갑 중견련 회장을 비롯해 중견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하는 ‘제4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중견기업 혁신 국제 콘퍼런스’, ‘중견기업 비즈니스 서밋’, ‘리딩 코리아, 잡 페스티벌’, ‘월드클래스 프로덕트 쇼’ 등 다양한 행사가 23일까지 열린다.
◇경제·산업
7:00 중소벤처기업부장관, 2018성장기업포럼(서울 롯데호텔)
9:00 한국은행 총재, BOK-BIS 공동컨퍼런스
12:00 금융위원회, 전금융권 가계부채관리점검회의
14:00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청년 소셜벤처 엑스포(서울 언더스탠드 에비뉴 아트스탠드)
14:00 금융감독원, 제17차 자본시장조사 심의위원회
14:30 금융위원장, 금융소비자보호 정책박향 토론회(서울 은행연합회)
◇정치·사회
10: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 개막식(중소기업중앙회)
15:0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한농연 창립 31주년 기념식(서울 aT센터)
15:30 법무부·SK텔레콤, 업무협약(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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