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론은 4월24일부터 5월23일까지 서울시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에서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시민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서울시장이 직접 답변한다.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제안을 공론을 통해 정책으로 반영하는 시민 참여 플랫폼이다. 이 중 ‘서울시가 묻습니다’ 코너는 정책시행 전·후 의견수렴을 통해 사회적 합의의 장을 마련하는 공론장이다.
이번에는 안전한 프로야구 관람 방안에 대해 작성된 시민의견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 및 서울 소재 구단들과도 공유해 안전한 직관을 위한 방역대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조미숙 서울민주주의담당관은 “수많은 야구팬들이 안심하고 야구장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날까지 서울시도 KBO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그해 오늘] 모두 쏴 죽여라 226명 학살…노근리 피난민은 왜 표적이 됐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5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