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함께 ‘대국민 안전보건 문화확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고객과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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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부문은 초·중·고 학생 부문과 성인 부문으로 나뉜다. 학생 부문은 포스터 형식으로 진행되며, 성인 부문은 사진 또는 일러스트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성인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작품도 제출 가능하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12점의 작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갤럭시탭 울트라, 맥북 네오, 워커힐 더뷔페 식사권 등이 제공된다. 수상작은 향후 교육 자료와 안전문화 확산 전시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7월 23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소통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진수 SK브로드밴드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PO)는 “이번 공모전은 고객과 시민 누구나 참여해 안전의 가치를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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