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인스타카트 모기업인 메이플베어(CART) 주가가 급락 중이다.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오후 12시57분 현재 메이플베어는 전 거래일 대비 10.64%(4.65달러) 하락한 39.09달러를 기록 중이다.
메이플베어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57달러로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전망치인 0.60달러를 밑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시장 전망치와 부합하는 10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개장 전 거래까지만해도 총 거래액(GTV)이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주가는 상승했지만 정규장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익 지표와 마진 등에 대한 우려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