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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롯데렌터카를 무료로 제공하는 ‘올 데이 드라이빙 패키지’를 선보인다.
31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레이크 객실 1박에 조식 2인, 롯데렌터카가 포함된다. 롯데렌터카는 YF소나타와 K5 중 임의로 제공되며 1박당 24시간 사용할 수 있다. 수입차의 경우 미니쿠퍼 컨버터블, 미니쿠퍼 컨트리맨, 폭스바겐 티구안, BMW 428i 컨버터블 중 고를 수 있다. 수입차 선택 시 1박당 세금 포함 7만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사계절 야외 온수풀 해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피트니스 클럽 2인 이용, 주차 대행 서비스 1회 무료, JDC 공항 면세점 10% 할인권도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롯데호텔제주에서는 추석 당일인 27일 온 가족이 함께 이색적인 한가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풀 문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연회장에서는 한가위 대보름 케이크 만들기가 1팀 3만원에, 해온 일대에서는 투호 던지기, 대형 윷놀이 등 전통놀이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석양과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 수 있는 한가위 대보름 달빛 요트도 선착순 20팀 한정으로 진행한다. 대인 6만원, 소인 4만원이다. 1577-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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