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일부터 같은해 12월 31일까지 기간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네이버의 기간 내 평균 점유율은 62.86%로 나타났다. 2024년 검색 점유율 58.14% 대비 4.72%포인트(p) 증가했다.
구글은 29.5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엔진 빙(Bing)은 3.12%로 3위를, 다음은 2.94%로 4위를 차지했다.
줌, 야후 등 기타 엔진들은 점유율 1%를 넘기지 못했다.
한편, 인터넷트렌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야별 방문자 특성과 방문자 환경, 유입 특성, 사이트 성과 현황 등의 자료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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