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 넥슨 사업총괄 부사장은 “퍼스트 디센던트에 삼성전자의 뛰어난 화질 기술인 HDR10+ GAMING을 세계 최초로 적용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임 화질 기술의 발전을 위해 삼성전자와 지속적인 기술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HDR10+ GAMING 기술을 지난해 이후 출시된 7시리즈 이상의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와 120Hz 이상을 지원하는 △QLED 70,80시리즈 △OLED △Neo QLED 등 TV에 적용했다.
아울러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2018년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를 설립하고 △HDR10+ 인증 △로고 프로그램 운영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술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55개 회원사가 7000개 넘는 인증 모델을 출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HDR10+ GAMING 기술이 적용된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와 퍼스트 디센던트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2023(Gamescom 2023)’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인 HDR10+ GAMING 기술이 게임 콘텐츠에 첫 상용화가 될 예정”이라며 “앞으로 게임 콘텐츠 업체와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게임 및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