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와 B씨는 소속 어린이집에서 자신들이 맡은 학급의 3세 아동 9명의 몸을 밀치고 당기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또 낮잠 시간에 일부 아동의 이불을 얼굴 위에 덮어두는 등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학부모들은 자녀로부터 피해 사실을 들은 뒤 어린이집으로 찾아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고 지난 3일 경찰에 신고했다.
3명이었던 피해자 수는 추가 신고 이후 9명으로 늘어났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CCTV 두 달 치를 확보해 분석하는 동시에 포렌식을 통해 삭제 내역이 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