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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도시락 나온다… GS25, 인기 IP 협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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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5.03 10:04:36

'슈퍼 마리오 갤럭시' IP 협업 추진
개봉일 맞춰 도시락·스낵·젤리 등 9종 출시
도시락엔 `한정판 굿즈 키캡` 동봉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이번에는 ‘슈퍼 마리오 도시락’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글로벌 흥행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 IP(지적재산)를 활용한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글로벌 수익 1조원을 넘긴 올해 최고 애니매니션 영화 흥행작이다. GS25는 차별화 MD(기획상품) 전략인 IP 제휴 강화 일환으로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의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GS25가 글로벌 흥행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 IP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 '슈퍼 마리오 도시락', '슈퍼 마리오 팝콘트러플' 등 총 9종의 상품이 순차 출시한다.
GS25는 지난해 말부터 협업 상품 기획에 돌입했고, 지난달 29일 국내 개봉일에 맞춰 △슈퍼 마리오 도시락 △머쉬룸 피자샌드 △마리오3단 파워업버거 △슈퍼 마리오 팝콘트러플 △슈퍼마리오 루마스타젤리 등 총 9종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슈퍼 마리오 도시락에는 특별 굿즈로 제작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 키캡이 동봉된다. 키캡은 △마리오 △루이지 △요시 △쿠파 등 슈퍼 마리오의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13종이 제작됐으며, 이중 1종이 랜덤으로 동봉된다.

‘슈퍼 마리오 도시락’은 오는 6일 본격 출시된다. 런치플레이션 등으로 인기가 높은 편의점 도시락에 한정판 굿즈를 더해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상품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대형 팬덤을 보유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상품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슈퍼 마리오 도시락을 선보이게 됐다”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컬래버 상품을 필두로 가정의 달에 행복한 추억을 더할 차별화 상품과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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