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 18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주재한 가운데 원유철(새누리당), 이종걸(더불어민주당), 주승용(국민의당) 등 각 당의 원내대표가 모여 진행한 회담 합의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이날 회담에서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3당 원내대표는 다음 달 초·중순 두 차례 본회의를 열고 계류 안건을 처리하자는 데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조원진(새누리당), 이춘석(더민주), 유성엽(국민의당) 등 각 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는 27일 구체적인 의사일정과 법안 처리 등 실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