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단독 선출시 프로모션 성황 SNS서 ‘단짠 조합’ 구매 후기 확산 요아정만의 레시피로 완벽 재해석 전국 매장·주요 배달 앱 판매 확대 한정 수량 운영 조기 품절 "서두르세요"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오리온과 협업해 선보인 ‘황치즈 미쯔’ 신메뉴가 배달의민족(배민) 선출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가운데, 전국 매장과 주요 배달 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요아정은 5일부터 ‘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 등 신메뉴 3종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오리온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신메뉴 3종(‘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을 지난달 28일 배달의민족을 통해 먼저 선출시한 이후 5일부터 전국 매장 및 전 채널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이번 출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배달의민족(배민) 단독 선출시 프로모션에 이은 것이다. 요아정에 따르면 이번 선출시 기간 동안 단독 할인 혜택과 풍성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면서 주문량이 폭주했으며, 배달 앱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등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품 구매 후기와 추천 게시물이 이어졌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역대급 단짠 조합’, ‘황치즈 덕후라면 먹어야 할 디저트’ 등의 반응이 나왔다.
신메뉴 3종은 오리온의 대표 스테디셀러 미쯔 출시 31년 만에 선보인 신규 맛 ‘미쯔 황치즈’를 요아정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요아정은 황치즈 스프레드와 황치즈 그릭요거트를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빙수, 그릭 메뉴에 접목해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이른바 ‘단짠’ 조합을 구현했다. ‘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 등 3종이다.
이날부터 배민뿐 아니라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앱과 전국 요아정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다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해 매장별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배달의민족 단독 선출시 기간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신메뉴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전국 매장과 다양한 배달 앱을 통해 요아정만의 단짠 디저트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