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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4년제 대학 간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전국 198개 대학의 2021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4만7447명으로 지난해(34만7866) 대비 419명 감소했다. 수시모집인원도 지난해 26만8776명에서 26만7374명으로 1402명 줄었다.
전체 모집인원에서 수시 전형별 선발비율은 △학생부교과전형 42.3%(14만6924명) △학생부종합전형 24.8%(8만6083명) △실기전형 5.4%(1만8821명) △논술전형 3.2%(1만1162명) △기타 1.3%(4384명) 순이다.
2021 대입 수시모집은 오는 9월 28일까지 대학별 원서를 접수하며 12월 26일까지 전형이 진행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12월 27일까지, 학격자 등록은 같은 달 30일까지다. 수시 최초·충원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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