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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공지유 기자] 통계청은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을 통해 지난달 전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8% 증가했다고 밝혔다. 설비투자는 같은기간 13.0% 늘었다. 반면 소매판매는 0.1% 줄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어운선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서비스업 생산 호조를 지속하면서 전체 생산이 증가 전환했다”며 “투자지표 중심으로 내수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 회복 내지 개선 흐름을 다시 이어가는 모습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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