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는 사진작가 심대섭 전시를 10월15일까지 마사회 말박물관에서 연다고 1일 밝혔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낙원은 생각보다 멀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작가의 집 근처에 있는 대관령 목장에는 다양한 말이 있다. 발달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한 작은 체구의 조랑말과 경주마 등이 있다. 작가는 작품에 은퇴 후 평온하고 차분하게 순치돼 승용마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경주마를 담아, 우리가 소망하는 노후의 모습을 그렸다.
전시는 추석연휴를 포함해 9월28일부터 10월3일까지는 임시휴관한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