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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아간, 북미 인프라 투자 활성화에 1Q EPS·매출 ‘기대 이상’…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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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06.06 04:00:50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전력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전문 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 아간(AGX)은 북미 인프라 투자 활성화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가볍게 뛰어넘는 압도적인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소폭 상승하고있다.

5일(현지시간) 오후2시24분 아간 주가는 전일대비 0.91% 오른 695.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상승세는 전력 및 발전 플랜트 부문의 견고한 수주 잔고가 고마진 실적 숫자로 확실하게 증명됐다는 분석 영향이다.

아간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3.24달러를 기록해 시장예상치인 2.31달러를 대폭 웃돌았고 매출 역시 예상을 크게 넘어선 2억9100만달러로 집계되며 시장 컨센서스인 2억5600만달러를 가볍게 돌파했다.

인프라 호황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임이 입증되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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