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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팩토리 서울코리아는 최근 신사동에 옴팩토리 요가 스튜디오를 개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옴팩토리는 2006년 뉴욕에서 출범한 요가 스튜디오다. 처음엔 작은 공간이었지만 2008년까지 3개의 스튜디오와 부티크, 라운지를 가진 뉴욕의 메이저 요가센터로 성장했다. 작년엔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2개의 스튜디오를 가진 센터를 추가로 열고 에어리얼 요가와 아크로바틱 서커스 아트 전문으로 특성화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베스트 요가 인 뉴욕’에 선정됐다.
옴팩토리 서울코리아는 뉴욕 시스템 그대로 운영된다. 에어리얼 빈야사, 에어리얼 실크, 아크로 요가 등 다채로운 수업과 워크숍이 진행된다. 뉴욕 센터의 강사들이 정기적으로 내한해 프로그램을 공유한다.
김보미 서울코리아 원장과 파라 마츠 뉴욕 센터장은 미국의 유명 요가 잡지인 ‘요가 저널’에 ‘요가의 혁신자’로 소개된 적이 있다.
김 원장은 “뉴욕 본사와 연결한 10일간의 요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면서 “옴팩토리 서울점은 바쁘게 사는 일상에서 자신만의 특별함을 찾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요가 센터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