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18일 보도를 통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우리 혁명 발전과 당의 전투력 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를 토의 결정하기 위하여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 전원회의를 19일에 소집할 것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와 관련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결정서가 17일에 발표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제7기 제5차 전원회의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올해 신년사를 대체하는 결정이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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