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온라인 헬스케어 및 웰니스 플랫폼 힘스&허즈(HIMS)는 JP모간의 긍정적인 분석 개시와 노보노디스크(NVO) 파트너십을 통한 리스크 해소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3시55분 힘스&허즈 주가는 전일 대비 8.54% 급등한 30.56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JP모간은 힘스&허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분석을 시작했다.
특히 최근 체결된 노보노디스크와의 파트너십이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그간 회사를 압박해온 법적 불확실성과 규제 리스크를 걷어내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월가에서는 이번 협력으로 힘스 앤 허스 헬스가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망과 신뢰도를 확보하게 된 점을 높게 평가하며 향후 수익성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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