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식 ‘제로코로나’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마카오 당국은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이날 정오부터 21일 정오까지 전 주민 약 68만명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마트 등 필수 사업장을 제외하곤 모든 공공장소를 폐쇄하고 식당 내 식사를 금지했다. 초·중·고등학생의 등교 수업도 중단하고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전날까지 현재 마카오의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83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