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의 모든 것을 조망하는 ‘2016 스마트시티 혁신 서밋 아시아’ 는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과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3일간 13개국 스마트시티 리더 40여명이 스마트 정부, 에너지, 네트웍스, 인프라, 모빌리티, 라이프, 건설 등 7개 주제별로 컨퍼런스 세션을 진행한다.
동시에 진행되는 전시회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 LH공사와 통신3사(KT, LG UPLUS, SKT) 뿐 아니라, StartIS(미국), Connexion(호주), 인도 수랏시, 모로코, 스리랑카, 서울시, 고양시, 수원시, 대구시 등의 지자체 및 IoT 전문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여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스마트시티가 잠시 유행에 머무르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시간 그리고 기업과 정부간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도시간 협력과 노하우 공유를 촉진하기 위해 첫째날에는 미국 워싱턴 D.C. 최고기술책임자(CTO), 인도 수랏시 최고재난복구책임자(CRO), 미국 출라비스타시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와 최성 고양시장, 유영록 김포시장이 ‘스마트 시티 비전과 노하우’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정부와 기업간 협력도 필수적인만큼 둘째 날에는 아르채나 베뮬라팔리 워싱턴 D.C. CTO, 최성 고양시장, LG유플러스, KT가 함께하는 ‘스마트 정부와 기업의 상생 협력‘을 주제로 정부와의 기업이 성공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멘스, GE, 미쓰비시, 스미토모,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발전 산업 주요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6 아시아 파워 위크(Asia Power Week 2016)’, ‘제11회 글로벌 소재·부품 산업대전(IMAC 2016)’과 통합 개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능화되어가는 산업의 면모를 한자리에서 보여줄 전망이다.
‘2016 스마트시티 혁신 서밋 아시아(Smart Cities Innovation Summit Asia 2016)’ 무료 참관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smartcityasia.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킨텍스 전시1팀, TEL : 031-995-8740/E-mail : smartcity@kint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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