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식(OEM)으로 소형차‘아토라쥬(Attorage)’를 공급한다.
FCA는 크라이슬러 브랜드로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아토라쥬를 판매하는 전략을 세웠다고 니혼게자이가 27일 보도했다.
미쓰비시가 FCA에 공급하는 아토라쥬는 배기량 1200cc, 리터당 22km의 연비를 재원으로 하는 고연비 소형차다.
미쓰비시는 연간 최대 50만대 생산 능력을 갖춘 태국 공장에서 소형차 아토라쥬를 생산해 FCA에 공급한다. FCA에 공급하는 물량이 추가되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자동차 가격을 내려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FCA는 미쓰비시로부터 아토라쥬를 공급받아 브랜드 확장을 통해 부진한 아시아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넓힐 계획이다.
FCA의 2013년도 동남 아시아 시장 판매 실적은 16만대로 미국 시장 판매량의 10% 수준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