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노(미국 텍사스주)=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신정호 SK시그넷 대표가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플레이노에 위치한 전기차 충전기 생산공장(SSMT) 준공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SK시그넷은 SK㈜가 지난 2021년 3월 2900억원을 투자해 시그넷EV를 인수한 뒤 사명을 바꾼 회사다. 이번 공장은 SK 인수 이후 자본력을 등에 업고 공격 투자에 나선 첫 결정판이다. 총 부지 1만5345평, 건물 면적 3840평 규모이며, 연간 1만기 생산이 가능하다. SK시그넷은 국내에서 이미 1만기를 만들고 있는데, 미국까지 더해 2만기 양산 체제에 돌입한 것이다. 양산 개시 시점은 다음달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