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디다스코리아가 서울시와 함께 ‘서울아 운동하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구로구 구일역 하부 체육시설의 개보수를 완료하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개보수를 통해 풋살장의 마모된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농구장 바닥을 보수했으며,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러닝 트랙의 노후 포장을 개선했다. 또한 중앙단상 재도색과 디자인 개선을 통해 시설 전반의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 지난 7일 서울시 관광체육국 조성호 국장(왼쪽부터), 차범근 전 감독,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가 풋살장에서 시축을 하고 있다. (사진=아디다스코리아)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디다스코리아가 서울시와 함께 ‘서울아 운동하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구로구 구일역 하부 체육시설의 개보수를 완료하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개보수를 통해 풋살장의 마모된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농구장 바닥을 보수했으며,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러닝 트랙의 노후 포장을 개선했다. 또한 중앙단상 재도색과 디자인 개선을 통해 시설 전반의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 지난 7일 서울시 관광체육국 조성호 국장(왼쪽부터), 차범근 전 감독,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가 풋살장에서 시축을 하고 있다. (사진=아디다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