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드디 신부는 19일 “교황의 조카 가족이 아르헨티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교황의 어린 두 조카손자와 조카의 부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사고는 교황이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바티칸으로 돌아간지 하루만에 발생했다.
페데리코 롬바드디 신부는 “조카의 사고 소식을 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우 슬퍼하며 괴로워했다. 자신의 슬픔을 공감하는 이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바지 주머니에서 `베이비로션` 발견..용도는?
☞ 대표적인 `치매 예고 증상` 3가지는?
☞ 직장상사나 동료가 SNS `친구신청` 한다면? 묻자..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