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흐름과 달리 일부 시도는 2024년에도 감소하고 2025년에도 감소하는 등 2년 연속 내리막을 걸었다.
시도별 편차는 뚜렷했다. 2025년 기준 전체 실시율이 높은 시도는 대구 99.78%, 제주 97.35%, 경남 94.55%, 세종 88.89%, 전남 86.50% 순이었다. 초등학교는 대구·제주·경남이, 중학교는 대구·부산·전남·제주·세종·울산·경남 등 7개 시도가, 고등학교는 제주·대구·경북·세종·부산·울산·경남·강원 등 8개 시도가 90%를 넘겼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교 85.10%, 중학교 71.63%를 기록했다.
김 의원은 “증가하다가 감소하는 흐름과 시도간 편차는 현장체험학습을 가고 싶어도 힘들게 만드는 어려움이 있고 그 무게가 무겁다는 뜻”이라며 “헌신이 아니라 시스템이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시율 높은 지역의 사례를 참고하면서 종합 지원행정, 법령 정비, 악성민원 대처 등 시스템을 정부가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왜 여기일까?" 한가인·연정훈이 선택한 고급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400093t.jpg)
![이혼 후 딸 한 번 안 찾은 전 아내… 양육비는 받을 수 있을까[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40003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