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보험 서비스 기업 처브(CB)는 재산 및 손해보험 부문 성장 속도가 지난 분기 대비 둔화했다는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시12분 처브 주가는 전일대비 4.21% 하락한 339.86달러를 기록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인수 심사 강화에 따른 성장 지표 유보 소식에 3% 넘게 밀려 출발한 주가는 오후장까지 약세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처브는 엄격한 언더라이팅 기조로 인해 매출 성장세가 다소 주춤했다.
처브 측은 인수 규율 적용으로 인한 성장 압박이 향후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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