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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그릴은 6월로 접어들며 매출이 월 7억원이 넘어서며 고려엘엔씨의 효자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또 하반기에는 휴대용 비염치료기 코쎈s의 신제품 출시로 하반기 매출이 전반기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충식 고려엘앤씨 대표이사는 “생활건강을 넘어 레저는 클 줄기로 보면 결국 같은 줄기다. 신성장사업으로 내년에 연 매출 500억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려엘앤씨는 임직원 70여 명에고려생활건강, 오샵코리아, 로터스코리아 등 3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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