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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생활건강, 올해 年매출 200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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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부 기자I 2012.08.10 09:45:26
[온라인부] 고려엘앤씨의 올해 매출이 200억에 달할 전망이다.

박충식 고려엘앤씨 대표
고려엘앤씨는 올 초 법인명을 고려생활건강에서 ‘고려엘엔씨’로 변경하고, 독일 최대그릴회사인 그릴렌社와 로터스그릴 국내 총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로터스그릴은 6월로 접어들며 매출이 월 7억원이 넘어서며 고려엘엔씨의 효자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또 하반기에는 휴대용 비염치료기 코쎈s의 신제품 출시로 하반기 매출이 전반기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충식 고려엘앤씨 대표이사는 “생활건강을 넘어 레저는 클 줄기로 보면 결국 같은 줄기다. 신성장사업으로 내년에 연 매출 500억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려엘앤씨는 임직원 70여 명에고려생활건강, 오샵코리아, 로터스코리아 등 3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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