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브랜드는 각 지역마다 한 단지씩만 분양하는 최고급 단지로 해운대, 일산에 이어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지상38층 건물 2개동이며 26층에 두 건물을 잇는 커뮤니티 센터가 들어선다. 아파트는 295가구, 오피스텔은 332실로 오피스텔은 작년 8월에 분양을 마쳤다. 3.3㎡당 1620만원부터로 주변 왕십리뉴타운 분양가 대비 저렴해 중소형 평형은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전세대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이 무상제공되고 중도금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계약금도 5%씩 2회 분납이 가능해 입주때까지 자금계획에도 무리가 없다. 또한 고객 안심제를 채택해 계약 조건 변경시 기존 계약자들도 혜택을 소급적용 받을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켰다.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철 출구를 단지와 직접 연결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을 제공한다. 특히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 11번 출구와 연결돼 있어 초역세권을 넘어서는 초특급 환승역세권의 쾌적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친환경 에너지 다이어트 아파트로 청계천과 남산을 조망 할수 있고 2013년 완공예정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파크가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또한 열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가 설치돼 가스요금을 절감할 수 있으며, 내부난방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 삼중유리 시스템창호, 태양열을 활용한 급탕 시설, 외단열 공법 등이 적용된다.
요즘 수요자들이 가장 첫번째로 따져보는 조건은 역세권 입지와 가격 경쟁력이다. 역세권 단지의 경우 부동산시장에 호재로 작용하여 향후 기본적인 시세 경쟁력은 물론 하락폭은 적게 나타난다. 또 지하철역 주변으로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들어서고 수요자가 꾸준하게 몰려들어 집을 팔때도 비교적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을 맡았다. 입주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 예약이나 분양 문의는 02)567-16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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