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특징주]솔라에지, 비트마인, 디아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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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5.07.17 04:49:08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16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태양광 인버터 제조업체 솔라에지(SEDG)가 투자은행의 투자의견 하향에 8% 넘게 급락하고 있다.

오후3시41분 솔라에지 주가는 전일대비 8.48% 내린 25.06달러에 거래중이다.

JP모건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한 달간 주가가 100% 넘게 급등한 점을 고려해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의견을 하향한다”고 밝혔다.

솔라에지 주가는 연초 이후에도 80% 이상 오른 상태다.

암호화폐 채굴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IT)는 피터 틸이 9%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1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같은시각 주가는 전일보다 18.50% 급등한 47.35달러를 기록 중이다.

틸은 벤처캐피털사 파운더스펀드를 통해 비트마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비트마인은 최근 비트코인 채굴뿐 아니라 이더 구매 전략으로 확장 중이다.

주류업체 디아지오(DEO)는 최고경영자(CEO) 교체 소식에 강세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회사 사정에 정통한 인사를 인용해 디아지오 이사회가 데브라 크루 CEO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같은시각 디아지오 주가는 전일대비 1.61% 오른 103.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디아지오는 지난 2023년 6월 CEO로 선임된 크루가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CFO인 니크 장지아니가 임시 CEO로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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