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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회 주관부처인 중기부는 이달 19일부터 4일간 통합본선 발표평가를 통해 왕중왕전 진출팀(30팀)을 선발했다. 왕중왕전 진출팀은 206 대 1의 경쟁을 뚫었다. 지난해 경쟁률은 181 대 1이었다.
왕중왕전은 예비창업자 대상인 예비창업리그(15팀)와 업력 3년 이내의 창업기업 대상인 창업리그(15팀)로 나눠 공개 피칭 방식으로 10월말 또는 11월초에 개최할 예정이다.
각 리그별로 대상 포함 톱 10을 선발해 20팀에게 총 상금 15억원, 대통령상 등 총 20점을 시상할 계획이다.
박용순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은 올해 최고의 테크 스타트업을 선발하는 의미있는 자리”라며 “국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왕중왕 맞추기 경품행사 등도 마련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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