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장애를 가지고 있는 노명진(53세/경기도 용인)씨는 "코스피 종목만 매매를 하기때문에 수익이 나지 않는다"며, "주변에서 테마주 같은 급등주로 수익을 봤다고 하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데일리ON 정홍주 전문가는 "코스닥 같은 경우 상한가를 가는 종목이 부러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하한가를 가는 종목들도 많이 있기때문에 아쉬워 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노명진씨는 "매수를 하려고 하면 빠졌다가 올라가는데, 바닥시점을 체크하기가 어렵다"는 고민도 털어놨다. 이데일리ON 이아영 전문가는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주가가 빠졌다가 올라가기 직전의 타이밍을 잡기는 불가능 하고, 이전 고점을 돌파해서 추세를 올리는 구간이라든지, 바닥권에서 돌아서는 지점에서 매수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외에도, "아버지와 주식투자로 늘 논쟁을 하는 대학생 권태현(22세/서울)씨", "3년째 주식계좌가 깡통이 된 박찬원(46세/서울)씨",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꿈인 대학생 이민성(25세/광주)씨"가 출연해서 이번주 고민왕 자리를 놓고 경연을 펼친다. "투자재활치유 프로젝트 구사일생"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이데일리TV 홈페이지(http://tv.edaily.co.kr/e/recovery/)에 사연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구사일생 방송시간> 본방송 금요일 오후 1시, 저녁 11시 재방송 토요일 오전 10시, 저녁 7시 일요일 오전 8시, 저녁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