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서는 뿌리산업의 근간인 소공인의 정책지원 확대를 위해 현장 애로사항, 정책적 개선점, 경제적 이슈 대응역량 향상 등 소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소공인 협·단체장들은 소공인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이들은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밖에도 소상공인 지원책의 홍보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 물가상승 등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으로 인해 소공인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지역산업의 기반인 소공인들이 혁신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소공인협회, 경기도소공인연합회, 인천소공인협회을 비롯해 소공인 협·단체 대표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