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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책반은 교육청은 중등교육과장과 인성체육과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청은 장례 절차 및 지원 사항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학교에 해묵은 갈등 구조와 분쟁 등 민원이 제기됐던 부분이 있었고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보고 교육감 지시로 학교에 대한 특별감찰에 착수한다”고 했다.
해당 학교와 관련해서는 최근 관선이사 전원이 사의를 표명하고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 이사진 개편을 논의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1시 39분께 부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10대 고등학생 3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경찰 협조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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