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이메일과 메신저 중심의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손편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직접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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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대상·금상·은상 등 총 80점이 선정된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최대 8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외국인 대상 특별부문은 ‘우리·대한·민국·만세’상으로 구분되며, 대상격인 ‘우리상’ 수상자에게는 국립국어원장상과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 결과는 7월 22일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추후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우정인재개발원 측은 “속도와 효율이 강조되는 시대에 손글씨로 전하는 따뜻한 소통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작품은 지정된 접수처로 우편 발송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 또는 운영본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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